게시판

자유게시판 이용에 앞서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 이 게시판은 주님의 제자교회 교인들만 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
둘째, 교회 또는 타인에 대한 욕이나 비방글은 예고 없이 바로 삭제합니다.
셋째, 상업적인 광고, 불법미디어자료(mp3, mpeg, etc), 불법링크등을 예고 없이 바로 삭제합니다.
주의사항: 첨부파일 이름을 꼭 영문으로 해주세요.
위의 사항들을 유의하여 주시고 자유게시판의 많은 이용바랍니다.

3 남선교회 성탄 축하와 송년모임 결과 보고

주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가절에 회원님 가정에 사랑과 평화가 넘칠 것이라 믿습니다. 지난 2014년12 23 송년모임의 자리에 15형제가 부인들과 참석 하시어 모두 30 형제 자매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자리는 우리 회원들의 현재 위치를 돌아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모임을 통해 갖게된 감동을 정리해 회원님들께 전합니다.    

회원님들께

인간이 죽으면 신령한 몸으로 하늘 나라로 돌아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음을 성서에서 찾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땅에 보내주신 출생에서 늙어 거두시는 죽는 날까지 사람의 일생은 창조주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피조물 사람의 본성을 전도자는 하나님은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사람들이 꾀를 냈다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말에는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그러했드시, 처음 어린아이로 태어 때는 모두가 정직하고 순수하지만 성장함에 따라서 각자 나름대로 많은 내어 죄와 허물 범하며 하나님을 멀리하는 불신앙으로 살아 간다는 말로 이해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없다 수가 없으므로, 우리들은 죄인이며,  이를 원죄에 이은 후천적인 용서 받을 없는죄라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전도자는 아담의 이후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지우신 수고의 이라  말합니다.

말씀에 비추어 보면 동안 열심히 쌓아온 지식과 학식, 그리고 경험과 부와 명예와 지혜, 그리고 믿음 조차도 지극히 당연하기 때문에 어느것 하나도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들의 자랑거리가 수는 없으며 인생의 내리막을 달려가는 우리들에게는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 이외의 것들은 더 이상 쓸모가 없게 됨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도자는 헛되고 헛되다가르쳐 주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에 따라 우리는 본향인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이르고 있음을 부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커다란 봇짐을 지고는 좁은 문을 지나 없드시 각가지 죄와 허물을 가지고는 하늘 문을 통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꾀라고 말하는 불신앙과 각가지 수고의 헛된 짐을 서서히 내려 놓고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님이 원하시는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정직한, 태어 났을 때의 믿음으로 다시 되돌아 가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머니 뱃속으로 되돌아 갈 수 없드시 우리 스스로 돌아갈 수 없는 무겁고 더러운 죄짐을 짊어 지고 멀리와 있습니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 주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리들이 알게 모르게 범한 죄를 용서 받고 깨끗하고 순수한 신앙으로 되돌려 우리를 하늘 나라로 영접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속죄 제물로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돌아가시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구원자) 보혈의 공로를 믿는 믿음으로만 모든 죄짐을 벋고 영원한 안식처, 하늘 나라에 이를 있게 하셨습니다.  

이제 옛것들은 지나가고 새것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생물에게는 세포가 죽어 생기가 없는 거치장스러운 껍데기를 허물이라 말합니다. 이를 다른 뜻으로는 고의든지 타의든지 우리의 잘못을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불필요한 모든 죄성의 껍데기와 허물을 믿음으로 벋어 버리지 않고는 하늘 나라에 들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드린 여러 형제자매님들은 하늘의 시민권을 갖고 천국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상 죄와 허물이라 말하는 빠져들지 않도록 세상 것들은 조금씩 내려 놓고 멀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믿음의 공동체 제자 교회의 한 지체로서 교회 중심으로, 그리고 그에 속한 3 남선교회 중심으로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교회에 덕을 쌓고 후배 형제자매들에게는 본이 되어 하나님께는 영광이요 우리들에게는 하늘의 신령한 많은 상급으로 채워질 있도록 남은 시간들을 믿음으로 엮어 가야 합니다.

새해에도 사랑하시는 부인과 자손들과 함께 하나님 품안에서 감사와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4 12 25              회장 수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