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교회 창립예배 날이죠 손님에게 드릴 도시락을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요 혹시 너무 바쁘다 보면 내용이 빠지지는 않을까? 암튼 너무들 수고가 많쵸..  복 많이 받으실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