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의집 박성기권사님, 김금석권사님, 김종원집사님, 최숙이집사님, 백현미집사님, 이원준청년, 마기욱권사가 섬겨주셨고 전날밤 늦게까지 30파운드 소불고기 양념으로 박윤희집사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불고기와 밥으로 메뉴를 바꾼 첫날, 거리의 지체들에게 풍성한 음식이 되었습니다. 기대이상의 반응으로 기도하며 이 때를 준비하도록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6여선교회의 도네이션으로 그 실천이 앞당겨짐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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