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봉목사님 김금석권사님 백현미집사님 지명희집사님 김종원 집사님, 장미은집사님. 소현/윤소희/김시은/고태하/이준성학생이 섬겨주셨고 조이풀교회에서 두분집사님이 함께하였습니다.  
청년, 학생들의 동참으로 금년도 마지막 글리너스봉사가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토요일 진행예정입니다. 청년/학생팀, 시니어팀 등 다양한 섬김이 이루어지도록, 그리고 오늘 동역한 조이풀교회에도 이 섬김이 잘 뿌리내리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g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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